
버전 기록
Lanter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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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가
- Lantern 윈도우나 Dock 아이콘에 비디오를 놓아 GIF로 만들 수 있습니다.
- Finder에서 복사한 비디오를 Lantern에 ⌘V로 붙여 넣을 수도 있습니다.
- 다른 비디오를 편집하는 중에도 파일 › 새로운 윈도우(⌘N)로 다음 비디오를 놓을 창을 열 수 있습니다.
- 파일 › 비디오 열기(⌘O), Finder의 다음으로 열기, 서비스 › Lantern으로 GIF 만들기로도 비디오를 열 수 있습니다.
- 품질 슬라이더로 작은 파일과 선명한 화질 사이에서 원하는 정도를 고를 수 있습니다. 작은 파일 쪽으로 옮겨 메신저 업로드 용량에 맞출 수 있습니다.
- GIF를 계속 반복할지, 한 번만 재생할지, 앞뒤로 오가며 반복할지(바운스) 고를 수 있습니다. 스위치가 켜지는 영상을 바운스로 만들면 다시 꺼지는 모습까지 이어집니다.
- macOS 화면 녹화의 가장자리에 함께 녹화되는 얇은 선을 없애 GIF의 가장자리를 깔끔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.
- 필요한 부분만 잘라 내어 전체 화면 녹화에서 창 하나만 GIF로 만들 수 있습니다.
- 크기, 프레임 속도, 재생 방식, 품질, 다듬기, 자르기를 바꿀 때마다 완성될 GIF의 정확한 파일 크기가 표시됩니다. 프레임 속도를 30fps에서 15fps로 바꾸면 GIF가 얼마나 작아지는지 보입니다.
- 복사한 GIF를 메신저나 GitHub 이슈에 바로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.
변경
- 45초짜리 화면 녹화를 절반 크기로 만들면 2.6MB 정도의 GIF가 됩니다.
- Lantern을 열면 일반 앱처럼 윈도우가 나타나며, 메뉴 막대 아이콘은 없습니다.
- 윈도우를 닫아도 Lantern이 Dock에 남아 있어 아이콘에 비디오를 계속 놓을 수 있습니다.
- GIF는 비디오와 같은 폴더에 저장되며, 설정에서 데스크탑, 다른 폴더, 매번 묻기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.
제거
- 화면 캡처 기능과 캡처 막대, 단축키가 빠졌습니다. 화면은 스크린샷 앱(⌘⇧5)으로 녹화하고 그 파일을 Lantern에 놓으면 GIF로 만들 수 있습니다.
- MP4와 PNG 내보내기가 빠졌습니다.
- 로그인 시 실행 옵션이 빠졌습니다.
수정
- 크기를 줄인 GIF의 가장자리가 희미하게 비쳐 보이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.
- 너비를 네 자리 이상으로 직접 입력하면 GIF가 아주 작게 만들어지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.
- 설정 창의 스위치를 켜거나 끈 뒤 창을 끌어 옮길 수 없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.
- 캡처 막대와 오버레이가 화면 가운데에서 확대되는 대신 부드럽게 나타나고 사라집니다.
- 캡처 막대 버튼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설명이 더 빨리 나타납니다.
- Dock과 Finder에서 앱 아이콘 배경이 평면으로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.
- 선택 영역을 옮길 때마다 크기가 조금씩 커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.
- 캡처 막대를 열 때 '기기 제어 및 데이터 접근' 권한을 요청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. Lantern에 필요한 권한은 화면 기록 하나뿐입니다.
- ⌥⌘S를 누르면 시스템과 같은 캡처 막대가 나타나, 화면 전체·윈도우 하나·드래그한 영역을 이미지나 영상으로 담을 수 있습니다.
- 캡처한 내용은 먼저 편집 창에서 크기와 프레임 속도, PNG·MP4·GIF 포맷을 고르고, 영상은 앞뒤를 다듬을 수 있습니다.
- GIF는 macOS가 직접 인코딩하며 무한 반복되고 최대 30fps로 재생됩니다.
- 저장하면 데스크탑이나 지정한 폴더에 쓰이고, 이미지는 클립보드에도 복사됩니다.
- 녹화 중에는 메뉴 막대에 경과 시간과 함께 중단 버튼이 표시됩니다.